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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이달 둘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전주 대비 각각 0.01% 상승했다. 수도권은 둔화세를 보였으나, 비수도권은 실수요 유입으로 차별화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전북은 매매가 0.05%, 전세가 0.03% 상승하며 전국 평균을 웃도는 오름세를 기록했다. 군산 역시 예외는 아니다. 전세 매물이 부족해지자 매매 전환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일부 단지에서는 실거래가가 수천만 원 상승하는 등 매매와 전세가가 동반 압박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거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거 부담이 가중되자 군산 내 실수요자들의 선택지는 입주가 임박한 신축 아파트로 모이고 있다. 군산에서는 대표적으로 포스코건설, DL이앤씨, 영무건설 등의 공급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지역 주거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영무건설이 선보이는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은 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마지막 단지로, 가격 안정성이 보장되는 동시에 입주 시점이 가까운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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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은 해당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시장 전반의 가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분양가와 안정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사실상 '막차 단지'라는 점이 주목된다.

 

분양 관계자는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은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균형 있게 갖춰진 입지를 기반으로 군산의 신흥 주거벨트 중심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지역 내에서 마지막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내 집 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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